업종별 영업허가·신고 신청서류 작성·절차 검토 관련 글 6편

영업 전에 받아야 하는 인허가는 업종마다 근거 법률이 달라, 식품위생법 제37조는 단란주점·유흥주점처럼 허가를 받는 영업,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즉석판매제조가공업처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는 영업, 등록하는 영업으로 나누고, 숙박·목욕장·이용·미용·세탁업은 공중위생관리법 제3조에 따라 시설과 설비를 갖춘 뒤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합니다.

  1. 법령·행정동향 · 2026년 10월 21일 민간임대주택 관리비 신고 의무화 과태료 완화 · 응급환자이송업 인증 신청 10/30 마감 외 1건 | 행정 브리핑 10월 21일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관리비·사용료 신고, 과태료 1차 300만 원, 공포 후 6개월 시행), 응급환자이송업 품질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 신청 10월 30일 마감, 저작권법 시행령 입법예고(이명 병기, 의견 11월 30일까지)를 정리했습니다.
  2. 법령·행정동향 · 2026년 10월 20일 숙박 중개 과태료 500만 원 11월 12일 시행 · 전통시장 지원사업 신청 11/16 마감 외 1건 | 행정 브리핑 10월 20일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영업신고증을 확인하지 못한 숙박상품을 중개하면 과태료 500만 원(11월 12일 시행), 2027년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 11월 16일 마감,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입법예고(의견 11월 9일까지)를 정리했습니다.
  3. 법령·행정동향 · 2026년 10월 17일 다가구주택 4개 층 허용 11월 12일 시행 추진 · 전자바우처 부정수급 영업취소 외 2건 | 행정 브리핑 10월 17일 건축법 시행령 재입법예고로 다가구주택 층수가 4개 층 이하로, 다세대·다가구 바닥면적 기준이 1천㎡ 미만으로 완화되고 11월 12일 시행이 추진됩니다(의견 10월 26일까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는 허위청구 2차 위반에 영업취소, 과징금 최대 5배로 제재가 강화되고, 결혼서비스 17개 사업자는 가격 미표시로 과태료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4. 법령·행정동향 · 2026년 10월 2일 산재로 1년에 3명 사망하면 영업이익 5% 과징금, 산안법 개정안 국회 통과 외 3건 | 행정 브리핑 10월 2일 산재로 1년간 3명 이상 사망한 사업주에게 영업이익 5% 이내 과징금을 물리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10월 1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사업주 실수로 구직등록 유효기간을 넘긴 외국인근로자를 구제하라는 권익위 의견표명, 보훈보상 동순위 유족 생활수준 기준·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기점검 시행령 입법예고도 정리했습니다.
  5. 법령·행정동향 · 2026년 9월 22일 성인PC방 행정처분 사전통지 6일로 단축 · 의료관광 전자비자 112곳 외 2건 | 행정 브리핑 9월 22일 불법 성인PC방 단속 뒤 행정처분 사전통지까지 걸리던 기간이 평균 42.2일에서 6.2일로 줄었습니다. 법무부는 10월 1일부터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112곳에 전자비자 혜택을 줍니다. 노래연습장 '청소년실' 삭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포상금 확대 개정안도 의견제출 기간입니다.
  6. 법령·행정동향 · 2026년 9월 21일 파산선고 결격사유, 12개 법률에서 빠집니다 (10월 8일 시행) — 영업허가·등록 다시 열립니다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영업허가나 등록을 막던 조항이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12개 법률에서 일괄 정비돼 10월 8일 시행됩니다. 채무자회생법은 이미 파산을 이유로 한 불이익을 금지하고 있었는데, 개별 법률에 남아 있던 결격조항을 정리한 것입니다. 복권 요건과 함께 실무에서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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